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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생각"실속캠프" - 소년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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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실속캠프' 어떤게 있나?
해외 영어 캠프에 자녀를 보내길 망설이는 학부모 가운데에는 안전 문제 때문이 많다. 하지만 국내 영어 캠프도 제대로 고르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기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해외 캠프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또 영어 공부를 더 많이 시킨다는 장점도 있다. 관광이나 놀이를 없애는 대신, 원어민이 모든 수업을 진행해 짧은 기간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준다.

여기에 학부모들이 직접 참관이 가능한 캠프도 있다.
[엄마생각] 캠프 어떻게 선택하나
'방학 캠프의 선택법 1조 1항은 ‘아이가 가고 싶은 곳에 보내기’이다. 아이가 싫다는데 부모의 욕심으로 주제를 선택해 무리하게 보내면,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캠프가 될 수밖에 없다. 먼저 아이가 신나게 참여하기 어렵다.

그렇다 보니 다른 아이와의 관계도 좋을 리 없으니, 자칫 왕따를 당하거나 부적응 등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국 청소년 캠프 협회 민선영 간사는 “자녀가 좋아해서 선택한 캠프를 보내야만 다른 참가자들과 잘 어울리고 능동적으로 생활하게 된다. 특히 영어나 논술 등의 학습 캠프는 꼭 자녀와 상의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 1~2학년은 될 수 있으면 숙박형 캠프에 보내지 않는 게 좋다. 굳이 보내려면 형제나 자매를 함께 보내는 게 바람직하다. 이때는 아직 관심 분야가 뚜렷하지 않으므로, 자연 생태 체험이나 역사 및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고르도록 한다.

초등 3~4학년은 직접 만들어 보고, 몸으로 체험하며, 실험해 보는 시기다. 천문 항공 과학 캠프나 자연 캠프 등이 인기를 끄는 것은 보다 적극적으로 체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이다.

5~6학년은 자신이 발견한 소질을 확립해 가는 시기이다. 영어, 논술, 리더십 캠프 등이 알맞다.

최근 캠프 나라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 1만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가장 보내고 싶은 캠프로 국내 영어 캠프(28 %), 리더십 및 인성 캠프(21 %), 스키 캠프(11 %) 순으로 꼽았다.

어떤 캠프를 보낼지 선택했다면, 이제 캠프를 운영하는 주관 단체의 신뢰성 등을 하나하나 살펴야 한다. 운영 능력, 강사의 전문성, 위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강사 1 인당 참가자의 비율도 알아봐야 할 사항이다.

1인당 10 명이 적당하다. 캠프 운영 경험이 많거나, 연중 캠프를 운영하는 단체를 택하는 게 무난하다. 또 상해 보험이나 여행자 보험 등 사고를 대비한 보험에 가입돼 있는지도 반드시 체크한다. 이것이 번거롭다면 공공 기관이 인증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낭패를 보지 않는다.

국가 청소년 수련회에서 국가 공인 인증 마크를 달아준 캠프는 일단 안심해도 된다. 이들 캠프는 또 무료이거나 값싸고, 비숙박형일 경우가 많다.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도 적지 않다. 목록은 청소년 수련 활동 인증 정보 시스템(
www.ya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캠프 시장이 넓어지면서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20 일 전까지 취소 통보하면 계약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 등의 규정도 알아둬야 한다. 만약 피해가 생긴다면 한국 소비자원에 피해 구제 절차를 상담하면 된다.

캠프 떠나기 전부터 다녀와서까지

△캠프 전

비상약을 미리 준비하고, 휴대 전화나 MP3 등은 두고 가도록 한다. 펜을 준비해야 하는 캠프의 경우 넉넉하게 챙긴다. 아토피, 음식 알레르기 등이 있는 자녀들은 미리 담당 인솔자에게 알린다. 현지 인솔자의 연락처도 꼭 확인한다.

△캠프 중

부모의 마음 가짐 중 가장 중요한 게 '믿음'이다. 자주 자녀에게 전화하는 부모가 있는데, 이는 진정한 캠프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다. 또 부모가 그리워 첫날밤 울며 전화를 하는 아이가 있다면,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지 말고 적당히 달래며 격려한다.

△캠프를 다녀와서

일단 하루 정도 쉬게 한다. 그런 후 좋았던 점, 나빴던 점, 기억에 남는 것, 느낀 점 등을 이야기하고 글로 남기게 돕는다. 특히 자녀가 공동체 생활을 통해 익힌 습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등을 일상 생활에서도 계속 실천하도록 격려한다.



캠프 선택 9계명

△자녀의 관심이 최우선이다. 부모의 욕심을 버려야, 교육 효과가 크다.

△믿을 수 있는 단체를 선택하라. 연중 운영하고, 전문 캠프 단체가 운영하는 것을 고른다. 시간이 되면 직접 방문하고 상담 한다.

△캠프 관련 실적을 확인한다. 지난 캠프의 홍보물, 사진, 보험 서류 등을 확인한다.

△홈페이지를 방문한다. 사진 자료, 게시판에 등록된 의견이 부실하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업체별로 일정 등 세부 프로그램을 꼼꼼히 비교한다.

△강사당 참가자 비율을 체크하라.

△환불 규정 및 안전 대책을 확인한다. 신청 후 환불을 해주지 않거나 입금만 받고 도피하는 경우가 있다.

△다양한 주제의 캠프를 보낸다. 해마다 같은 주제의 캠프는 바람직하지 않다. △만약을 대비하라. 홈페이지 하단의 사업자 번호, 대표자 이름, 연락처를 따로 적어 둔다.

 

 
 

 
[엄마생각] 실속캠프 '보물찾기'
마지막 잎새처럼 남은 12월의 달력을 보며, 겨울 방학을 손꼽아 보는 엄마들이 많다. 겨울 방학 시작을 20 일 남짓 남겨 놓은 이맘때면, 엄마들은 ‘캠프’로 고민하게 마련이다.

좋은 캠프를 다녀와야 ‘방학을 제대로 보냈다.’고 여기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실 학교와 가정을 떠나 생활하는 캠프는, 아이들이 맞닥뜨린 문제를 스스로 풀어가고, 친구와의 어울림과 새로운 관계 맞음 등을 배울 수 있는 색다른 기회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캠프를 보낼 수 없는 노릇이다.

또 올해는 겨울보다 먼저 찾아온 경제 한파 탓에 엄마들이 여유롭지 못하다. ‘어디 좋은 것이 없나?’보다 먼저 ‘싼 데가 없나?’를 살펴야 할 형편이다.

다행히 꼼꼼히 살피면 값싸거나 무료이면서 실속 있는 캠프도 있다. 하지만 이들 캠프는 이 달 중순쯤 거의 모두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이번 겨울 방학에 열리는 놀이와 교육이 어우러진 캠프들을 모두 모아 소개한다. 아울러 좋은 캠프 선택법, 캠프 인증제, 캠프 피해 및 불만 신고 요령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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