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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유학·캠프 내용중 발췌
[중앙일보] 입력 2012.05.21 14:05
● 가족과 함께 하는 경주역사 원터파크 캠프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며 초등학생 자녀는 역사문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캠프다.
유적지 탐방을 하며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듣고, 대표 유적지에서는 조별로 주어진 역사
미션을 수행한다. 경주 밀리니엄 파크와 경주 세계문화유산 엑스포공원, 물놀이 공원
워터파크에서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문의: 한국역사문화학교(02-730-4796/www.koreaschool.co.kr)
해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수많은 국내외 영어교육과 체험 캠프들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캠프를 찾기란 쉽지 않다. 자녀의 학습수준과 특기적성을
고려해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숨겨진 재능은 키워주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별하는 지혜
가 필요하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국내외 캠프들을 찾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여름방학에 15일 이상의 장기 해외 캠프를 고려중이라면 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관련
정보를 듣는 것이 좋다.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주관 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세한 설명을
듣거나 자료집을 우편으로 받아 궁금한 점이 없어야 한다. 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병장
이사는 “설명회에 참가하면 다른 참가자들의 질문을 통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가 된다”고 말했다. 국내 캠프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나 여성가족부의 관리를 받는지,
한국소비자원·소비자시민단체 홈페이지에 해당 업체의 캠프 관련 사건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캠프협회가 추천하는 여름방학 국내외 캠프를 소개한다.
(기사원문)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5/21/7872177.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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