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한국일보 기사내용))
교육업계, 새 학기 학습은 이렇게!
서원극 기자 wkseo@snhk.co.kr
편집=송남희 기자
새 학기를 맞아 교육업계가
학부모 대상의 온라인 설명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최근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 등으로
우리 역사 바로 알기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한국사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 교육업계, 랜선 학부모 설명회 봇물
윤선생은 ‘랜선 LIVE 학부모 설명회’를 16일과 23일 마련한다.
윤선생영어교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상이다.
한 회차에 선착순 100명은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윤선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스마트 해법수학도 온라인 라이브 학부모 설명회를 마련했다. ‘수포자 예방, 이것만 하면 해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조승우 혼자공부하는힘 대표가 강연한다.
23일 오전 11시부터 유튜브 스마트해법 공식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엠베스트SE도 유튜브 채널에서‘과목별 공부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학부모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 1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한다.
△ 장원교육 등의 한국사 학습 프로그램 인기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3학년 1학기 사회 수업에 한국사가 포함됐고,
5학년 2학기에는 고조선부터 6ㆍ25전쟁까지 배운다.
따라서 한국사 학습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장원교육이 개발한 ‘장원한국사’는 키워드 학습법을 통해 한국사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내 첫 한국사 전문 주간 학습지다.
선사 시대부터 우리 역사의 변화 과정을 인물과 용어, 주제로 나누어 살펴본다. 자세한 내용은 장원교육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NE능률은 초등 저학년 역사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역사 탐험’을 최근 선보였다.
지리적 위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서울, 경기ㆍ인천, 충청, 경상,
전라, 강원ㆍ제주 지역 등 6권으로 구성했다.
지도를 통해 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함께 주요 유물과 유적을 살펴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입력시간 : 2021/03/15 06:02:02
(출처)
https://kids.hankooki.com/lpage/news/202103/kd20210315060202125630.htm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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